간간히 맞보며

일단 링크는 여기.



반면 굴을 따러 간 이효리, 박예진, 이천희, 대성, 윤종신은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불구 김장용 굴을 따고, 간간히 생굴을 맞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.

간간히는 반찬할 때 쓰는 말이고, 여기서는 간간이라고 써야 맞다.
그리고 뭘 마주고보 있는 게 아니라 맛을 보는 거니까, 맛보며.

김수로의 말도, '내가'가 아니라 '네가'가 아닐지;;;;

by 카카로트 | 2008/12/08 22:20 |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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